연산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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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23 07:06
이번엔 솔순효소!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3,797  
작년 가을 서산에 함초 채취하러 갔다가 그곳에 사는 친구 집을 방문했다.
친구의 아내와 아이들은 서울에 살고 친구는 직장 때문에 서산에 살면서
주말에만 만나는 자발적 이산가족이다.

친구 집에는 각종 효소가 즐비했다.
직접 담근 것이라 했다.
친구의 회사는 일 년 내내 기계가 멈추면 안 되는 곳이어서 3교대 근무를 한다.
덕분에 낮 시간에 쉴 때가 많아 몇 년간 효소에 푹 빠져 지낼 수 있었다고 한다.

친구가 선물로 준 솔순효소 한 병.
물에 희석해서 음료수로도 마시고, 따끈하게 차로도 마시고,
많이 피곤할 땐 잠자기 전 스트레이트로 한 잔...
오늘 아침까지 1.8리터 한 병을 다 마셨다.

이젠 내가 직접 담가야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참고하려고 퍼왔다.
http://cafe.naver.com/yogainlife/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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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적으로 12-05-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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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원 하나 차리시지유~
계모 12-05-2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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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러유
순리적으로 12-05-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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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