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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알 상식
전통 속의 닭
연산오계 연구자료
작성일 : 08-05-30 23:53
심청전
 글쓴이 : ogolmom
조회 : 5,860  
닭아 닭아 울지 마라
반야진관(半夜秦關)에 맹상군(孟嘗君)이 아니온다.
네가 울면 날이 새고 날이 새면 나죽는다.
나 죽기는 섧지 않으나
의지없는 우리부친 어찌 잊고 가잔 말가.

* 닭이 새벽을 알리는 동물로 인식됨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는 심청이 뱃사공들과 약속한 날 새벽에 닭 우는 소리를 듣고 자탄하는 대목이다.
여기서의 닭은 새벽, 즉 날이 밝음을 알리며 또 심청의 죽음을 예고하는 상징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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