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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알 상식
전통 속의 닭
연산오계 연구자료
작성일 : 08-05-30 23:50
김알지 신화
 글쓴이 : ogolmom
조회 : 6,170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김알지(金斡智)의 탄생설화에 의하면,『65년(탈해왕 9) 왕은 밤에
금성(金城) 서쪽 시림 숲속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 날이 밝자 신하를 보내어 이를 살펴보게 하였다.
사자가 시림에 이르러 보니 금빛으로 된 조그만 궤짝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흰 닭이 그 밑에서 울고 있으므로 돌아와 그 사실을 아뢰니, 왕은 사람을 시켜 그 궤짝을 가져오게 한 다음, 그 궤를 열어보니 그
속에는 얼굴이 총명하게 생긴 어린 사내아이가 들어 있었다. 왕은 크게 기뻐하며 아이를 거두어 길렀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아주 총명하고 지력이 많았는데 이름을 알지라 하고,그 금궤 속에서 나왔으므로 성을 김씨라 하였으며, 시림을 고쳐 계림으로 이름을 바꾸고 또한 나라이름으로 삼았다.』

<경주계림>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경주김씨(慶州金氏) 시조의 발상지.
사적 제19호. 지정면적 7,273㎡. 신라의 건국초부터 있던 숲으로
경역은 7,300㎡이고, 느티나무 물푸레나무 싸리나무 등의 고목이 무성하다.
처음 시림(始林)이라 하던 것을 김알지(金閼智) 탄생의 상서가 있은 뒤로 계림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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